분류 | 인명 |
---|---|
출처 | 5권 재판 1쇄 301-302, 363page 6권 초판 7쇄 274page |
주전 301년 입수스 전쟁에서 안티고누스가 죽은 이후, 디아도키 시대(주전 323-301년)가 끝나고 헬라 제국은 크게 네 왕조로 분열되었다. 리시마쿠스 장군은 그 네 왕조 중 하나를 이루었으며 소아시아 지역을 차지하였다.
그 외에 셀류쿠스(Seleucus) 장군은 북부 시리아와 메소포타미아 지역을 차지하였고, 프톨레미(Ptolemy) 장군은 애굽과 팔레스타인 그리고 남부 시리아 지역을, 카산더(Cassander) 장군은 본래의 헬라(마케도니아, 그리스) 지역을 차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