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속사핵심 > 제7권 영원한 만대의 언약 > 영원한 만대의 언약 십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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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독교인들이

읽고, 또 읽어야 할 책

강신택 박사 _ 히브리 유니온 대학(Ph. D.), (前) 예일대학, 트리니티 신학대학원 교수, 수메르어(Sumerian Ianguage) 세계적인 권위자

이 책의 대작업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일생을 말씀과 함께 살아온 성경의 대가(大家)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동안 많은 학자들이 시내산 언약과 십계명에 관해서 연구하고 여러 책들을 출판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책들이 계속해서 출판되어 나올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 책은 이 분야에 있어서 현재뿐 아니라 앞으로도 독보적인 책이 될 것이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영원한 만대의 언약 십계명


십계명은 교회를 다니지 않는 일반인들에게조차 낯설지 않을 만큼 널리 알려져 있고, 십계명을 연구한 책들도 부지기수다. 그러나 구속사 시리즈 7권은 유구한 역사 속에서 최초로 '구속사적 관점'에서 십계명을 정리하였다. 이를 위해 저자가 제시하고 있는 십계명 이해의 중심 원리는 다음과 같다.


1. 십계명의 큰 두 줄기 – 대신(對神) 계명과 대인(對人) 계명
1-4계명은 이스라엘 백성과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한 대신 계명이요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명령이며, 5-10계명은 언약 백성 이스라엘 상호 간의 관계에 대한 대인계명, 즉 ‘이웃을 사랑하라’는 명령이다. 또한 1-4계명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중심으로, 5-10계명은 ‘존엄함’을 중심으로 설명할 수 있다.

2. 십계명에서 확장된 세부 율법들(출 21-23장, 신 6-26장)
세부 율법은 앞서 기록한 십계명을 구체적으로 확장하여, 우리 삶 속에 십계명을 구체적으로 적용하고 실천할 수 있는 중요한 원리를 제공해준다.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의 율례를 주신 것은 결코 인간을 옭아매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오히려 생명을 보호하고 생활 속에서 공평과 정의와 질서를 세우기 위한 것이다.

3. 마음의 영역까지 확장 적용하는 복음적 원리
십계명은 각 계명에서 명하거나 금하고 있는 표면적 행동에 적용될 뿐만 아니라, 심령적으로도 적용된다. 이것은 바로 예수님께서 십계명과 율법을 재해석해 주신 원리이기도 하다(마 5:17-48)

4. 각 계명을 범한 자의 처벌법(범죄자의 최후)
십계명은 세부 율법과 신구약 성경 전체를 통해 살펴볼 때, 각 계명마다 그 범한 양상에 따라 다양한 처벌법이 있다. 특히 각 계명을 범한 자에 대한 처벌법은 공통적으로 사형이다. 이것은 계명의 준수가 생명과 직결된다는 뜻이다.

5. 구속사적 교훈

1) 십계명을 통해 본 아담의 타락과 에덴의 회복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선악과를 따먹고 죄를 범함으로 에덴 동산에서 쫓겨나고 말았다. 하나님의 계명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으므로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는 순간 십계명을 모두 통째로 범한 것이나 다름없다.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을 통하여 아담이 범한 죄를 열 가지로 풀어 낱낱이 기록하신 것이며, 십계명 속에는 타락 세계를 본래 세계로 회복시키려는 하나님의 중대한 구속 계획과 목적이 담겨있다.

(2) 예수님께서 자주 언급하신 십계명(구속사적 교훈)
예수님께서는 십계명을 재해석하여 더 크고 깊은 의미로 확장해주셨다. 예수님께서는 율법의 뜻을 근본부터 밝히 해석하여 주심으로 완전한 도덕법으로 승화시키셨다.

이 다섯 가지 원리를 중심으로 7권은 1) 각 계명을 히브리어 원문을 중심으로 해석하고 2) 각 계명에 대한 세부 율법 3) 각 계명에 대한 교훈과 해당 계명을 범한 자의 최후 4) 해당 계명의 예배에 대한 교훈(1-4계명)/ 해당 계명의 복음적 확대(5-10계명) 5) 해당 계명의 구속사적 교훈을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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